[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7% 상승한 2852.9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5% 상승한 2852.22포인트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국면에 진입한 뒤 등락폭이 0.1%을 넘어서지 않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7% 상승한 2985.74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14% 상승한 352.7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