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이 세월호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리본을 달고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황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어제(23일) 임시분향소에서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을 우리아이들의 해맑은 얼굴을 맞이했다. 가슴이 먹먹했다”며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4월 16일을 우리 모두 영원히 기억해 기초부터 하나하나 다시 세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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