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떨어지지 않지만…. 세월호 참사로 많은 후배들을 잃거나, 아직 생사를 모르는 상황. 눈물과 참담함 속에 일주일을 보냈던 안산 단원고 3학년 학생들이 24일 사고 이후 첫 등교길에 올랐다. 이날 수업은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회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은 28일부터 등교한다.
안산=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