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 떨어지지 않지만…. 세월호 참사로 많은 후배들을 잃거나, 아직 생사를 모르는 상황. 눈물과 참담함 속에 일주일을 보냈던 안산 단원고 3학년 학생들이 24일 사고 이후 첫 등교길에 올랐다. 이날 수업은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회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은 28일부터 등교한다.

안산=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발길이 떨어지지 않지만…. 세월호 참사로 많은 후배들을 잃거나, 아직 생사를 모르는 상황. 눈물과 참담함 속에 일주일을 보냈던 안산 단원고 3학년 학생들이 24일 사고 이후 첫 등교길에 올랐다. 이날 수업은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회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은 28일부터 등교한다.
발길이 떨어지지 않지만…. 세월호 참사로 많은 후배들을 잃거나, 아직 생사를 모르는 상황. 눈물과 참담함 속에 일주일을 보냈던 안산 단원고 3학년 학생들이 24일 사고 이후 첫 등교길에 올랐다. 이날 수업은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회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은 28일부터 등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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