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7일 오전 8시 30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경부고속도로에서 전세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모(47)씨와 탑승객 문모(66·여)씨 등 3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로 부산 방향 2차로와 서울 방향 1차로가 통제돼 이 주변 통행이 1시간 50분 가량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