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호는 코리아신탁과 군산 디오션시티 A1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55억811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5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계약금액은 당사 지분(70%)에 해당하는 금액이고 지하 2층, 지상 29층, 아파트 6개동을 시공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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