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어를) 잘 배우면 ‘비정상회담’에도 나갈 수 있죠.”
JTBC 보도부문 사장이자 앵커인 손석희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에게 던진 농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선 베르베르가 출연해 손석희와 10여분에 걸쳐 대화를 나눴다.
베르베르는 손석희 앵커와 저서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한국 사회 문제, 자신의 글쓰기 습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인터뷰 말미에 베르베르는 한국 독자에 고마움을 표하며 ‘한국어를 공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손석희는 ‘비정상회담’ 출연 농담을 던져 베르베르의 웃음을 터트렸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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