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엘엠에스는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145억7096만원 규모의 추징금을부과받았다고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8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2010~2014년 법인세 등 세무조사에 따른 결과”라며 “납세고지서 수령 후 기한 내에 납부할 예정이며, 내용상에 이의가 있을 경우 법적 신청 기한 내에 국세기본법에 따른 불복청구 등의 방법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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