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저유가 시세가 이어지면서 다음달도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도 ‘0원’으로 책정됐다.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내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작년 9월부터 10개월 연속 0원을 이어간다.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도가 전 노선으로 확대된 지난 2005년 7월 이후 최장기간 0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부과하고 150센트 아래로 내려가면 면제한다.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의 기준이 되는 4월 16일∼5월 15일 싱가포르항공유의 평균값은 배럴당 51.96달러, 갤런당 123.71센트로 150센트를 밑돌았다.
이에 따라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출발일과 관계없이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