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쓰에이 지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팀에서 탈퇴했다. 미쓰에이에서 강렬한 댄스와 랩으로 매력을 뽐내던 그의 모습을 더는 볼 수 없게 됐다.

지아는 페이와 함께 중국인이다. 다소 어눌한 한국말 탓에 방송이나 예능에 많이 등장하지 않았다.

지아는 최근 패션매겨진 나일론 5월호와의 인터뷰에 나와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여성미가 도드라지고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다’는 질문에 지아는 “요새 그런 얘기 자주 듣는다”며 “혼자 활동하다 보니 철이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아는 최근 중국 영화 ‘제3의 사랑’에 출연하며 고국 중국에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지아는 “(미쓰에이)멤버랑 장난치고 그러면 발랄해 보이는데 지금은 차분해졌다”며 “예전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소녀 같았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여러 경험을 하니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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