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패닉인 아세베도는 미디어에서 히스패닉이 사회 하층민으로 그려지는 것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쌍둥이 아들들과 그 친구들에게 부적절한 인식이 심어질까봐였죠. 그래서 콘텐츠 네트워크 ‘미투’를 창업합니다.
히스패닉인 아세베도는 미디어에서 히스패닉이 사회 하층민으로 그려지는 것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쌍둥이 아들들과 그 친구들에게 부적절한 인식이 심어질까봐였죠. 그래서 콘텐츠 네트워크 ‘미투’를 창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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