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가 시청률 오름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동시간대 꼴찌 굴욕을 맛봤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골든 크로스'는 전국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5.3%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수목극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 주완(이대연 분)이 전한 힌트로 희망을 본 도윤(김강우 분)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본격적인 추리가 시작돼 극의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청률 반응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SBS '쓰리 데이즈'와 MBC '앙큼한 돌싱녀'는 각각 11.9%와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