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저축은행중앙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5일 성동구 마장동 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봉사와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날을 시작으로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 성동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