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설리가 돌아왔다. 애용하던 인스타그램 대신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지난 30일 자신의 웨이보에 셀카를 게재했다. 지난 4월 올라온 마지막 사진이 이후로 약 1달 만이다. 중국 팬 다지기에 들어갔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가 궁금해진다.
사진 속 설리는 주황색 끈으로 된 슬립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설리는 특유의 복숭아 빛 뽀얀 피부과 대비된 강렬한 레드립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간 설리의 근황을 알 수 없었던 네티즌은 설리의 ‘깜짝’ SNS 복귀에 “보고싶었다”, “너무예쁘다”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편 설리는 활발한 SNS 활동으로 화제를 몰았지만, 5월 중순께 돌연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하며 숱한 궁금증을 낳았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