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설리가 돌아왔다. 애용하던 인스타그램 대신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지난 30일 자신의 웨이보에 셀카를 게재했다. 지난 4월 올라온 마지막 사진이 이후로 약 1달 만이다. 중국 팬 다지기에 들어갔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가 궁금해진다.
사진 속 설리는 주황색 끈으로 된 슬립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설리는 특유의 복숭아 빛 뽀얀 피부과 대비된 강렬한 레드립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간 설리의 근황을 알 수 없었던 네티즌은 설리의 ‘깜짝’ SNS 복귀에 “보고싶었다”, “너무예쁘다”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편 설리는 활발한 SNS 활동으로 화제를 몰았지만, 5월 중순께 돌연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하며 숱한 궁금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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