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딸 이름의 새 인스타그램에 2년 전 신혼을 만끽하던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의 인스타그램은 ‘시온이 가족의 공식 페이지’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개설되었다. 이는 지난해 9월에 얻은 딸 시온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다.
인스타그램에는 애정이 넘치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늘 감사합니다. 시온이 때문에 당분간 아무 데도 못가는 부부”라는 글도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2년전 촬영한 것으로 두 사람은 얼굴을 다정하게 맞대고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