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포토그래퍼 ‘로타’와 화보를 촬영한 여성 모델의 아찔한 볼륨 몸매가 이목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이 모델은 침대 위에서 흰 비키니를 입은 채 앳된 얼굴의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델의 묘한 표정과 독보적 ‘애플힙’을 자랑한 아찔한 포즈는 남심을 자극했다.
이 모델은 베이비페이스와 달리 육감적인 몸매로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1만7900여 명의 팔로워 수를 자랑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로타는 미소녀 콘셉트의 화보 ‘걸스’(Girls)로 유명한 포토그래퍼로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화보를 선보여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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