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수 부인 심하은이 여전히 신혼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심하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보다 얼굴이 커서 뒤로 숨는 중입니다. #마음은 미인 #피부는 미인”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천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하은은 이천수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훈훈케 한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심하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천수 부인 심하은은 모델 출신 대학교수로, 지난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딸 주은을 두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