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광고 내용을 무색하게 만들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가진 일반인 모델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한 기능성 화장품 업체에서 만든 영상 속에는 제품 설명 외에도 미모의 일반인 모델이 등장한다.
3분 40초 분량의 영상 속에 이 여성은 단 20초가량 모습을 비추지만, 아름다운 미모로 뇌리에 박힌다.
이 업체가 홍보하고자 하는 제품은 여성용 기능성 화장품. 가슴, 엉덩이 마사지 크림으로 몸매 가꾸기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제조된 상품이다.
영상은 제작된 지 3년 가까이 지났지만,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반응을 얻으며 회자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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