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광고 내용을 무색하게 만들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가진 일반인 모델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한 기능성 화장품 업체에서 만든 영상 속에는 제품 설명 외에도 미모의 일반인 모델이 등장한다.
3분 40초 분량의 영상 속에 이 여성은 단 20초가량 모습을 비추지만, 아름다운 미모로 뇌리에 박힌다.
이 업체가 홍보하고자 하는 제품은 여성용 기능성 화장품. 가슴, 엉덩이 마사지 크림으로 몸매 가꾸기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제조된 상품이다.
영상은 제작된 지 3년 가까이 지났지만,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반응을 얻으며 회자되고 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