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양주경찰서를 비롯한 5개 기관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력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31일 시청에서의 협약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이범규 양주경찰서장, 우근제 양주소방서장, 김성회 대륜E&S 대표이사, 이상만 의정부우체국장, 고영숙 동두천우체국장 등 각 기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내 취약지역을 점검하는 공공기관 및 주기적으로 시민들을 방문하는 민간기관과의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기관 간 정보 공유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ㆍ지원할 수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위기가구를 상시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기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