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CC건설은 한국자산신탁과 속초 조양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327억507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6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계약은 도급인이자 분양형토지신탁계약의 위탁자인 주식회사 엘앤에스디벨롭먼트의 책임하에 PF방식에 의한 자금 대출이 이루어지는 것을 예정으로 체결됐으며, PF대출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계약이 해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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