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림을 그린 ‘당찬’ 여대생이 전시회를 열었다. 경희대는 교내 미술관에서 미술학과 2007학번 김물길(26·사진)씨의 작품들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2011년 12월부터 지난해까지 673일간 46개국을 여행하며 현지 사람들과 동식물의 모습 등을 화폭에 담았다.
2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림을 그린 ‘당찬’ 여대생이 전시회를 열었다. 경희대는 교내 미술관에서 미술학과 2007학번 김물길(26·사진)씨의 작품들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2011년 12월부터 지난해까지 673일간 46개국을 여행하며 현지 사람들과 동식물의 모습 등을 화폭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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