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 '제5회 금천에코라이프데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캠페인은 9일 오후 5시 독산동 시티렉스 앞 광장에서 마을, 학교, 기업으로 구성된 ‘금천 온실가스 감축 실천단’과 함께 ‘CO2 줄이기, 인정사정 볼 것 없다!’라는 주제로 시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으로는 ▲‘금천에코라이프데이’ 녹색생활 실천 약속하기 ▲에코마일리지 및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신청 ▲폐품을 활용한 재활용 공예 체험(브로치 및 무당벌레 만들기) ▲‘CO2 1인 1톤 줄이기’ 실천약속 책갈피 만들기 ▲자가발전 자전거로 직접 만든 과일주스 맛보기 등을 선보였다.한편 금천에코라이프데이란, 세탁, 청소, 냉·난방 등 녹색생활 실천항목을 스스로 점검하고 그 실천을 점검표에 따라 약속하는 날이다. 이 날은 지난 2012년 6월 5일 최초로 지정·선언한 금천구의 독특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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