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포스코대우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대우는 전 거래일보다 5.48% 오른 2만6000원에 거래됐다.
김영각 현대증권 연구원은 “포스코대우는 국제유가 안정화로 미얀마 가스전에서 연간 최소 2300억원에서 최대 3000억원의 영업이익 창출이 예상된다”면서 “무역부문에서도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이익 개선과 이란 경제재재 완화로 인한 실적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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