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김포) 기자]경기도 김포시가 마곡~시암간 도로확포장공사(연장 5.96km, 도로폭 15m)미보상 필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6월 현재 1구간(마곡~석탄 2.5km)의 토지 보상율은 84%이며, 잔여 미보상 필지 및 지장물에 대한 감정평가가 진행 중이다.
시는 이달 중순까지 보상액을 결정해 각 해당 소유자들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마곡~시암간 도로확포장공사 1구간은 보상 완료 후 오는 2017년 3월에 공사를 발주해 2020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기타 보상업무 관련 문의 사항은 김포시청 건설도로과(☎031-980-24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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