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천군 : 무한쟁탈전의 주요 캐릭터 목소리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와이디온라인은 역사 속에 존재하는 게임 내 삼국지 캐릭터의 목소리를 재구성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성우를 발탁했다. 특히 주요 캐릭터인 유비를 연기한 성우 남도형은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 등 유명 게임의 캐릭터 목소리를 연출했으며, 조조역의 성우 방성준 및 청린역의 성우 김은아 등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성우들의 열연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이에 대해 와이디온라인은 “게임 퀄리티와 함께 다양한 요소들이 게임의 인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그 중 캐릭터 목소리 연출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이어 “천군 : 무한쟁탈전 또한 여러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성우들의 열연 덕분에 게임의 몰입도와 완성도가 한층 더 높아졌다”라며, “앞으로도 오랜 시간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할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천군 : 무한쟁탈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ydchungun)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ydchungu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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