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이자 중춘(仲春)의 계절이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지금 우리 국민은 슬픔, 울분, 상실감, 무기력증 등 복합증상에 빠져 있다. 자칫 이런 심리적 충격이 신체의 건강까지 해칠까 우려되는 시점이다.
5월, 계절의 여왕이라지만 참사에 따른 공황과 분노는 물론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까지 공습하고 있다. 게다가 불황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 국민건강이 말이 아닌 상태다. 하지만 정리할 건 반듯하게 정리하고 다시 일어서야 한다. 위로는 집안 어르신, 은사 아래로는 동생, 자녀 등 5월에 챙기고 돌봐야 할 사람도, 날도 많다. 건강 회복을 위해 각 제약사들이 추천하는 일반의약품, 영양제, 건강기능식품 등을 소개한다.
조문술ㆍ이슬기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