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옥중화’가 20%대 가까운 시청률로 상승세를 탔다.
13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옥중화’는 전국 기준 19.0%, 수도권 기준 20.6%로 주말극 1위를 지켰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전회분 보다 전국에서 2.1% 포인트(16.9%), 수도권에서 2.7% 포인트(17.9%) 상승한 수치로 20%대를 넘보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녀공심이’는 전국 기준 13.2%, 수도권 기준 14.8%로 그 뒤를 추격했다. 역시 시청률이 올라 전국에서 1.1% 포인트(12.1%), 수도권에서 1.0% 포인트(13.8%) 반등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전국에서 9.8%, 수도권에서 1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된 전회분과 비교 전국기준으로는 동률, 수도권 기준으로는 0.8% 포인트(10.0%) 오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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