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초·중·고생 자녀와 함께 지역사회 관광지를 탐방하며 체험하는 ‘우리동네 가족소풍’ 프로그램을 오는 7월 2일과 23일, 8월 20일에 운영한다고 13일밝혔다.청소년기 자녀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가족소풍’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라스코 동굴벽화 감상, 지역사회 대표 관광지인 광명동굴 관람, 업사이클 아트센터 관람과 현장 즉석 미션 수행, 리사이클 작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기수당 36명, 총 3기수 108명이 참여하는 이번 과정은 부모와 자녀 또는 부모와 자녀, 친구 등으로 팀(팀내 보호자 1인 필수)을 이루어 팀별 인솔 관람, 미션수행을 하게 되며, 8세 이상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청소년 자녀와 지역사회 관광지를 관람하며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갖길 원하는 시민은 광명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