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화학공업은 노벨리스코리아와의 226억8743만원 규모의 제관도료 납품이 중단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5.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해외거래처(Valspar Singapore)와 노벨리스코리아가 당사를 배제한 직거래 개시로 인한 납품중단”이라며 “영업확대를 통한 신규거래처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건설화학공업은 노벨리스코리아와의 226억8743만원 규모의 제관도료 납품이 중단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5.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해외거래처(Valspar Singapore)와 노벨리스코리아가 당사를 배제한 직거래 개시로 인한 납품중단”이라며 “영업확대를 통한 신규거래처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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