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CJ오쇼핑(www.CJmall.com, 대표 이해선, 변동식)은 올해 1분기에 매출액 3283억 원, 영업이익 392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7.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1% 증가했다. 1분기 취급고는 7827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늘어났다.
CJ오쇼핑 측은 “매출액과 취급고는 온라인, 모바일 등 멀티채널을 통한 TV홈쇼핑 상품의 판매 확대와 온리원 상품 판매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9%와 6.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