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산광역시 농구협회와 농구연합회는 울산광역시농구협회(UBA)로 명칭을 정하고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농구통합추진위원회에서 활동한 결과를 대의원들에게 보고하는 자리였다. 농구연합회 신영건 회장을 임시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임시의장으로는 농구협회 박소흠 회장을 추대하여 회의를 진행했다.회의는 양 단체 회장이 합의서에 서명하고 규약제정 등 부의안건심의와 기타토의를 끝으로 회의를 끝맺었다.이로서 대한농구협회 부회장 및 한국중고농구연맹 회장직을 겸하고 있는 박소흠 회장은 차후 신임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협회 임원은 신임회장이 선출되면 부회장 약간명, 농구협회추천 10명, 농구연합회추천 10명으로 임원진을 구성하기로 했다
hmd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