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사진설명]웅촌농협(조합장 정상오)과 웅촌농협 여성단체회원(농가주부 모임, 고향을 생각하는 모임, 부녀회, 하나로봉사단) 20여명은 16일 웅촌면 대복리 지철수(65세)씨 농가를 방문해 배봉지 씌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웅촌농협 여성단체 회원은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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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웅촌농협(조합장 정상오)과 웅촌농협 여성단체회원(농가주부 모임, 고향을 생각하는 모임, 부녀회, 하나로봉사단) 20여명은 16일 웅촌면 대복리 지철수(65세)씨 농가를 방문해 배봉지 씌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웅촌농협 여성단체 회원은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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