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박은빈이 단 5분 출연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은빈은 16일 오후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마지막회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날은 그린(혜리 분)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는 하늘(강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늘과 석호(지성 분)는 그린을 짝사랑했고 두 사람은 그린을 향한 서로의 마음을 눈치채고 내적 갈등을 겪었다.
하늘은 결국 그린을 포기했다. 하늘은 그린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석호와의 행복을 빌어줬다.
가수로서 인기가 오른 하늘은 그린의 학교에 가서 새로운 사랑을 만났다. 그 주인공이 바로 수연(박은빈 분)이었다. 하늘은 수연과 새로운 로맨스의 불씨를 지폈다.
박은빈은 카메오로 출연해 5분도 채 안되는 짧은 분량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은빈은 청순미와 풋풋함을 한껏 과시하며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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