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김윤식 시장) 생명농업기술센터(소장 안욱) 천문관은 18일, 여름밤 보름달맞이로 ‘연도 보고, 달도 보고’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각지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문화 속 달 이미지와 이에 따른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천문 심화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성공적으로 추진한 부부의 날 행사를 좀 더 보완하며, 볼거리 많은 관측 행사도 더불어 진행된다.

천문관을 처음 이용하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시흥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특강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30명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