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JYJ 멤버 김준수가 최고급 슈퍼카를 타고 공항에 등장했다.

김준수는 17일 오전 ‘XIGNATURE(시그니처)’ 발매 기념 아시아 투어를 위해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김준수는 이날 검은색 최고급 슈퍼카를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수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대의 슈퍼카 사진을 공개할 정도의 ‘자동차 마니아’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롤스로이스 고스트, 롤스로이스 레이스, 페라리 486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포르쉐 파나메라 등 억대의 슈퍼카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걸그룹 EXID 하니와 열애가 공개될 당시 등장한 차량이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한 차례 화제를 불러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