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총기를 조기에 회사해 추가 사고가 없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입 협조 부탁드립니다.’
22일 경기 광주 오포읍과 용인시 모현면 일대에 때아닌 총기 찾기 공고문이 붙었다. 분실된 총기를 찾아올 경우 신고포상금 300만원이 지급된다.
육군은 경기 광주시 오포읍과 용인시 모현면 등 총기가 떨어진 곳으로 추정되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협조 안내문’을 배포했다.
군 관계자는 “총기습득후 신고하지 않으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발견 즉시 신고를 요청했다.
앞서 13일 경기 광주시 오포읍 매산리 특수전교육단에서 군 수송기을 타고 공중 강하를 준비하던 특전사 하사의 K-1 소총이 멜빵끈이 풀리면서 700여m 아래로 떨어져 총기를 분실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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