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훈련소에 입소해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축구선수 기성용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복을 입고 늠름한 모습을 자랑하는 기성용 선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기성용은 미소를 지으며 전우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기성용 선수는 지난 13일 부산에 위치한 53사단 신병교육대대를 통해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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