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수앱지스는 이란 Fara Teb Ayeen과 고셔병치료제 애브서틴(이미글루세라제) 완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9억6583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7.1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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