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IBK신용정보는 지난 21일 김정민 대표이사(첫번째 줄 왼쪽부터 다섯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 16명이 서울 영등포쪽방촌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도배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등포쪽방촌은 0.5~2평 크기의 방이 밀집한 곳으로 현재 독거노인 5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IBK신용정보 임직원들은 이날 집안청소와 도배를 하며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IBK신용정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실상환 채무자자녀 장학금 지급, 사회약자층 생필품 지원, 농촌 일손돕기 등의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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