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조경사회가 302개의 눈물과 쉼표 모양으로 조성된 ‘노란 리본의 정원’을 서울광장에 만들었다. 노란 리본정원은 서울합동분향소가 문을 닫는 날까지 운영된다.
이상섭 기자.
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조경사회가 302개의 눈물과 쉼표 모양으로 조성된 ‘노란 리본의 정원’을 서울광장에 만들었다. 노란 리본정원은 서울합동분향소가 문을 닫는 날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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