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카카오의 게임 전문 계열사인 엔진은 ‘로이게임즈’에 60억 원을 투자해 지분 40.10%을 확보하고 최대 주주가 된다고 23일 밝혔다.
로이게임즈는 ‘다 함께 차차차’, ‘화이트데이’ 등의 게임을 성공한 이원술 대표가 이끄는 개발 스튜디오다.
엔진은 이번 투자로 현재 출시 예정인 게임의 퍼블리싱(유통 및 서비스) 권한을 확보하게 된다.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카카오게임 애드플러스(AD+)도 접목할 예정이다.
엔진은 오는 7월 사명을 ‘카카오게임즈’로 바꾸고 유럽 및 미국 법인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게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