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카카오의 게임 전문 계열사인 엔진은 ‘로이게임즈’에 60억 원을 투자해 지분 40.10%을 확보하고 최대 주주가 된다고 23일 밝혔다.
로이게임즈는 ‘다 함께 차차차’, ‘화이트데이’ 등의 게임을 성공한 이원술 대표가 이끄는 개발 스튜디오다.
엔진은 이번 투자로 현재 출시 예정인 게임의 퍼블리싱(유통 및 서비스) 권한을 확보하게 된다.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카카오게임 애드플러스(AD+)도 접목할 예정이다.
엔진은 오는 7월 사명을 ‘카카오게임즈’로 바꾸고 유럽 및 미국 법인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게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