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일사불란하게 안내방송을 따랐던 아이들의 눈망울을 생각하면 지도자 한 분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몸서리 처진다”면서 “각 분야 지도자들이 제 위치를 찾아 임무와 책임을 다하도록 국민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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