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
3일 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대성에너지는 환경경영 우수, 사회공헌활동 확산과 통합적 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성에너지는 매년 대한적십자사와 자원봉사능력개발원 등 지역사회 비영리단체 및 사회복지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는 ‘임직원 매칭그랜트 후원사업’을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인 성금은 학대피해 아동과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등에 후원했다.
박문희 대표이사는 “대성에너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지역민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연말 이웃사랑 성금 등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활동 실천으로 2023년 ‘나눔명문기업’,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정받아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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