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김경민기자] 8일 오전 3시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흑산도항에서 50대 남성 A씨가 바다에 빠졌다.
A씨는 현지의 해경에 의해 곧바로 구조됐고, 가벼운 찰과상 외 건강에 이상은 없었다.
A씨는 항구 안에 계류 중이던 어선의 승선원으로 선내에서 술을 마시고 부두로 건너던 중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시간대에 부두에서 음주하면 실족 등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