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14일 예정된 국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2차 표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주 표결 참여합니다”라고 짧게 적었다.
배 의원은 이날 의총에 들어가기 전 기자들에게 “중진 의원들의 의견이 초재선의 모든 의견을 압도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표결은 참여한다는 의견이 다수 있기 때문에 지난 번처럼 표결에 불참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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