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시그널’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시아가 정우성 이정재가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24일 ”이시아와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해나가기로 결정했다“며 전속계약 사실을 알렸다.
이시아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조진웅의 첫사랑 ‘원경’ 역을 맡아 많은관심을 받았다. 앞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 JTBC ‘하녀들’,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을 통해 차곡차곡 연기경력을 쌓았다. 현재 KBS1 일일연속극 ‘별난가족’에서 ‘강단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시아는 청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미지가 가장 큰 매력이다. 아직 보여줄 수 있는 게 더 많은 다채로운 이미지의 배우이기에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시아가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나가며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가지고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