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스마트 원자로의 건설 및 운영업체인 스마트파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주식 18만6427주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억7964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0.3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18.68%(38만6427주)이다.
회사측은 “스마트원자로 사업 확대를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스마트 원자로의 건설 및 운영업체인 스마트파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주식 18만6427주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억7964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0.3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18.68%(38만6427주)이다.
회사측은 “스마트원자로 사업 확대를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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