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태평양물산이 24일 경기도 과천시 관문체육공원에서 600여명의 국내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4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기념식을 시작으로 ‘응답하라 1972 여름운동회’ 순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꼬리잡기, 박터트리기, 공굴리기 등 게임에 참여했다.
임석원 태평양물산 대표는 “전 임직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모두가 화합된 하나의 마음으로 2022년 매출 3조, 영업이익 3000억원의 미래비전을 달성하길 바란다”며 글로벌의류제조기업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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