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 보문골프클럽 사랑나눔 봉사단은 연말을 맞아 지난 17일, 19일 양일간 사랑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문골프클럽 근무자들은 지역주민 천북면 물천2리 마을회관과 경주시 서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시설 ‘다사랑’을 방문해 라면 50박스, 생필품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물 보수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앞으로 공사는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