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골퍼 안신애 선수가 여신급 미모로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안신애는 1일 전라북도 무주의 무주안성CC에서 열린 ‘제 4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대회에 출전했다.
안신애는 뉴질랜드 주니어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LPGA 데뷔해 2승을 거두고 상금 랭킹 3위에 올라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안신애는 지난 3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꿀모닝. 코엑스 골프박람회 가요”라는 글과 함께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골퍼’ 안신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녀 골퍼’ 안신애, 정말 예쁘다”, “‘미녀 골퍼’ 안신애, 연예인 같아”, “‘미녀 골퍼’ 안신애, 좋은 성적 거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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