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오리육 및 오리털 생산 가공업체인 정다운이 코스닥 상장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정다운은 전날보다 685원(20.36%)오른 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에는 상한가로 직행했다.
작년 7월 코넥스에 발을 디딘 정다운은 코넥스 입성 1년여만에 LIG스팩2호와 합병으로 코스닥에 우회상장했다. 오리전문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2000년에 설립된 정다운은 오리고기 사업 및 오리털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사업부문은 신선육, 가공육, 우모(오리털)로, 부화부터 사육, 육가공, 유통 등 전 공정의 수직 계열화 시스템을 갖췄다.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583억원, 영업이익은 51억원이다.
/
vicky@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